매일신문

[관풍루]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성 스토킹 살해 혐의 받는 전주환에 1심 법원 징역 40년 형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민 2017년 3월 16일 가족 채팅방에 "(부산대 의전원) 교수님이 장학금을 이번에도 제가 탈 건데 다른 학생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음!" 조용히 타랬는데 온 세상이 다 알아버렸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성 스토킹 살해 혐의 받는 전주환에 1심 법원 징역 40년 형 선고. 400년 형을 선고한들 희생자와 유가족의 억울함과 절망이 덜어지겠소.

○…"국정의 적" "탈당·신당" "안철수 대표 되면 대통령 레임덕" 등. 국민의힘 전당대회 국민적 흥행 끌기는커녕 욕먹을 짓만 골라 하면서도 국민들 지지 바라는 거죠?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