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인호 건설협 경북도회장,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1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배인호 회장은, 현재 경산시 소재 성호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배인호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와 경북이 고향사랑 상호 기부 문화를 만들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인 기부금은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