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2.3가동 희망나눔위, 새학기 교복 지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2.3가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정상문)는 지난 9일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교복 지원금 180만 원을 수성2.3가동에 전달했다.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학생 9명에게 20만 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연말연시 동 희망나눔위원회를 비롯한 단체후원금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사업비로 마련됐다.

정상문 위원장은 "학생들이 개학 때 새 교복을 입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