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제301학생군사교육단(단장 노상호)은 지난 4일 현암아뜨리움 앞 잔디광장에서 육군부사관학교(학교장 소장 정정숙) 군악대와 함께 RNTC(부사관학군단, 이하 RNTC)후보생 모집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 버스킹'을 열었다.
'찾아가는 힐링 버스킹'은 경북전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RNTC에 대한 안내와 2023년 RNTC 9기 모집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육군부사관학교 군악대는 군가메들리와 소인조 밴드 연주, 악기 중주, 댄스, 가요 등의 공연을 펼쳤으며 RNTC후보생들 모집 가두 홍보도 병행했다.
모집 홍보에 참여한 심규선 후보생(군사학과 2년, RNTC 8기 중대장)은 "군악대와 힐링 버스킹을 통해 RNTC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를 계기로 군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RNTC에 많이 지원해 훌륭한 육군 간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8월 창설된 RNTC는 지난 2020년 3월 1일부로 정식 운영되고 있다. 엄격한 교내교육, 인성교육, 생활지도 등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초급 간부의 역량을 갖춘 군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이다.
올해 RNTC 9기 모집 원서 마감은 오는 14일까지이며 1차 필기평가와 2차 면접·체력·신체검사 등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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