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 등 주말 비소식…다음주 낮최고 30℃↑ 여름날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연합뉴스
연합뉴스

주말인 13일과 1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5℃, 낮 최고기온은 18~24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모레인 14일은 아침 최저기온 9~14도, 낮최고기온은 18~26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다.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다. 13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기불안정으로 경북북부내륙에 강수량 5㎜ 정도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4일은 대구와 경북 내륙에 돌풍을 동반하고 천둥, 번개가 치는 등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