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만 봉화효심요양원 대표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권영만 경북 봉화 효심요양원 대표(왼쪽 첫번째)는 최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지정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봉화자원봉사센터로 전달돼 지역 내 취약계층 재능나눔 교육과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했고, 이...
복권판매점 우선계약 대상에 참전유공자 배우자와 지원공상군경 및 그 유족 약 14만명이 추가되며, 판매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이체 결제를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는 수용자의 영치금 수령액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