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청룡의 해' 맞아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설날을 맞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한국 시각 10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프랜시스 더피 동상 인근 전광판에 지드래곤과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의 모습이 담긴 광고를 띄웠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소속사가 지드래곤의 이적을 환영하기 위해 제작했다.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두 인물의 이름에 포함된 '용'을 따와 '더블 드래곤'(DOUBLE DRAGON)이라는 문구도 새겼다.

최용호 대표는 "두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SNS에 전광판 사진을 올리며 '해피 루나 뉴 이어'(HAPPY LUNAR NEW YEAR)라고 적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