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소재 오천산업(대표 김덕중)은 지난 19일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을 방문,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과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원, 총 1천만을 후원했다.
오천산업은 차량의 보강, 편의를 위한 각종 보조장치의 개발·제작·시공 판매업체이다. 2013년부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금까지 총 2억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소중한 돈을 모아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감사드리며, 맡겨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中·北군 추모제 참석한 박정에 연평해전 유가족 항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