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대경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은 ㈜카펙발레오(대표이사 신순철)가 2024년 대구시 아동을 위하여 후원금 5천2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달된 후원금은 총 5천2백만 원으로 인재양성 '아이리더' 사업,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환경 조성을 위한 '첫 살림 키트' 지원, 대구시 달서구 초등학생의 통학로 안전 지원 캠페인 운영, 연말 산타원정대 난방비 및 선물 지원 등 대구시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순철 ㈜카펙발레오 대표이사는 "올 한해 ㈜카펙발레오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래 우리 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카펙발레오는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본부장은 "오랜 기간 대구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카펙발레오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록우산은 카펙발레오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투명하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펙발레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18년부터 PHC그룹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매칭 그랜트 사업을 통해 대구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아동을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운영하는 등 대구시 아동을 위한 전반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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