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버이날에 11개월 아기 추락사…경찰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달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11개월된 아기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5분쯤 달서구 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떨어져 숨졌다.

당시 집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기의 친척들이 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아파트에 있었던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