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광복절에 문 닫은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오후 대구 중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입구에 '정기 휴관' 안내문이 부착된 채로 닫혀있다.

이날 대구 유일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휴관하면서 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