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GV 극장사 최초로 'AI영화 공모전'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CGV
CGV 'AI영화 공모전' 포스터.

CGV가 극장사 최초로 'AI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 또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히어로'와 '빌런' 이야기 혹은 '자유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10~20분 미만 분량의 영화 영상물로 응모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면 응모 가능하며, 장르나 제작연도에는 제한이 없다. 국내 영화제작자, 여러 분야의 창작자, 영화를 사랑하고 AI 기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출품 접수는 4월 25일까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CGV AI영화 공모전'은 스토리텔링 40%, 창의성 30%, 기술력 30%를 심사 기준으로 한다. 1차 예선 심사를 통해 15편의 작품을 선정하고, 2차 본선 심사를 진행한다. 공식 심사위원 평가 및 온라인 투표를 통한 관객심사를 거쳐 5편의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엄태화 감독,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의 김중혁 작가, CJ ENM AI 프로덕션 정창익 감독 등 총 4명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발휘해 공식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객이 원하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작품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모전의 총 상금은 약 5천 만원 규모이며, 대상 수상작은 CGV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ENM 특별상을 마련해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창작자 양성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5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