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거래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MTS·HTS 등 거래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입문 과정이다.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 방법 ▲HTS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등을 제공한다.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돼 투자자 보호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는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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