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1일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군민 중심의 재정 운영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칠곡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꾸준히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9천422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전산 추첨을 실시해 2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협약 금융기관 및 병원에서 건강검진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이는 성실한 납세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인 납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