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친청 지지층 갈등 확산 기사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 주장.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했더니 진짜 존경한 줄 알더라"는 경지의 이재명 대통령이 그 말을 믿겠나.
○…12·3비상계엄 '정치인 체포' 대통령 지시 폭로했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 자승자박인지 토사구팽인지…민주당 논리라면 내란종식이겠고.
○…고용노동부, 추경 활용해 대구(섬유) 20억원 등 고용둔화지역에 예산 130억원 투입. 중동전쟁 피해 우려 업종 종사자에 생활·주거 안정금 명목이라는데, 새발의 피는 이럴 때 쓰는 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