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협회, 조양회관 등 대구 국가유산 지킴이 봉사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제일관, 대구부 수성비, 영영축성비 등 국가유산 방문

(사)대구문화협회(회장 박재락)는 지난 20일 동촌유원지 내 조양회관 등에 방문해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대구문화협회 제공
(사)대구문화협회(회장 박재락)는 지난 20일 동촌유원지 내 조양회관 등에 방문해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대구문화협회 제공

(사)대구문화협회(회장 박재락)는 최근 북지장사와 동촌유원지 내 조양회관, 영남제일관, 대구부 수성비, 영영축성비 등 국가유산에 방문해 모니터링과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2018년 3월 창립한 비영리 민간 봉사단체로, 회원 820여 명이 매월 2회(초·중순) 대구의 국가유산을 순회하며 국가유산지킴이 활동과 우측보행 홍보 등에 나서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