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은 지난 12일 대구 본점에서 '2026년도 제2차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직원들이 상반기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생산적·포용금융 확대와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강승준 이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신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전국의 본부점은 현장의 최일선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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