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39)·권익환(40·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둘째 아들 일품(3.2㎏) 7월 22일 출생. "우리 가족으로 건강히 와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환영해. 아가."
▶허다슬(33)·최은호(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럭키(3.1㎏) 7월 23일 출생. "럭키야, 엄마 아빠 메리랑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태어나줘서 고마워."
▶최인정(30)·김민기(30·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구나(3.7㎏) 7월 24일 출생. "구나야,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건강히 자라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구나 셋이서 행복하게 살자."
▶김은정(31)·조인우(31·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건빵이(3.5㎏) 7월 24일 출생. "건빵아, 태명처럼 건강 행복 빵빵하게 커줘.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 많이 줄게."
▶김주희(30)·임인식(3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콩이(2.9㎏) 7월 24일 출생. "사랑하는 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살아보자."
▶권선애(37)·지상화(3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또롱이(2.7㎏) 7월 25일 출생.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찾아와 준 소중한 우리 아가, 배 속에서 건강히 자라 무사히 세상에 나와 줘서 정말 고마워. 지금부터 우리 함께 행복하자."
▶나효정(34)·이승진(37·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아들 쑥쑥이(3.5㎏) 7월 25일 출생. "선물처럼 찾아와 준 쑥쑥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행복하게 함께 잘 살자."
▶남정민(34)·장호근(41·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둘째 아들 뽀또(3.8㎏) 7월 26일 출생. "뽀또야,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이현이 형아랑 엄마 아빠 네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우리 아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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