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37)·박현수(36·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햇살이(3.2㎏) 8월 4일 출생. "햇살아, 우리 가정에 찾아와줘서 고마워. 태명처럼 밝고 따뜻함으로 함께하자. 존재만으로 축복이고 선물인 우리 햇살이,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이소현(33)·하지우(32·경북 안동시 풍천면) 부부 둘째 아들 대박이(3.2㎏) 8월 3일 출생. "대박아, 우리 가족 품으로 건강하게 와주어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는 언제나 대박이를 사랑하고 응원한단다. 대박이의 앞날에 언제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강가람(37)·김동종(5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콩알이(3.16㎏) 8월 6일 출생. "콩알아,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 주렴."
▶정인선(30)·김경수(35·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딸 반짝이(2.8㎏) 8월 4일 출생. "우리 반짝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크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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