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에 LG그룹 주요 계열사 주가가 동반 강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전자는 전일 대비 3.11% 상승한 21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우도 3.82% 상승 중이다.
LG는 전일 대비 1.61% 상승한 1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LG이노텍(9.16%), LG씨엔에스(2.31%) LG유플러스(0.61%) 등 LG그룹주 전반이 동반 강세다.
LG그룹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LG전자가 전날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분야인 '파워 앤드 쿨링' 분야 파트너로 선정됐다는 소식 영향으로 보인다.
NPN은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플랫폼과 기술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댓글 많은 뉴스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