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회장 이재욱 달구벌신협 전무)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대구 신천 살리기에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대구광역시협의회에 환경 보호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신천 일대의 생태계 복원 및 탄소 중립을 위한 수질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는 전국 신협 및 지역별 두손모아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36개 신협과 13개 두손모아봉사단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 이재욱 회장은 "대구 시민들의 소중한 안식처이자 휴식 공간인 신천을 더욱 맑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신협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ESG 공헌 활동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고 상생을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 등 대구 지역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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