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출신 이전호 세무사,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로 장관 표창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군 산성면 고향…4년 간 1천800만원 기탁

이전호 세무사는 1일 군위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위군 제공.
이전호 세무사는 1일 군위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위군 제공.

이전호(71) 이전호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1일 대구 군위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이 고향인 이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간 1천8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고액 기부에 동참해 왔다.

특히 매년 초 선제적으로 기부에 나서며 출향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군위군은 설명했다.

또한 세제 혜택 상담 등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와 공익 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능기부와 공익활동을 통해 '나눔이 다시 희망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의 길을 넓혀왔다.

이 대표는 "현장에서 고향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헌신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이끌어 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