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극단 나무테랑이 포럼연극 '고독안 사람들'을 20일(화)~25일(일) 소극장 우전 무대에 올린다.
연극은 고독에 갇힌 사람들의 애환과 소통 부족을 엿보고, 그들의 고독감과 불안감의 원인을 관객과 함께 찾으려 한다. 전 연령층 공감 연극을 지향하기에 극중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포럼 형식을 띤다.
2026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레퍼토리공연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이융희 대표가 대본을 쓰고 연출도 맡았다. 김민선·김지원·주소현·김태영·진여경·조유진이 출연한다. 공연 시각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 / 6시(2회), 일요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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