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경(35)·김흥태(35·예천군 호명읍) 부부 셋째 아들 삼복(3.3㎏) 8월 7일 출생. "우리 집 세 번째 복덩이 삼복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앞으로 누나 형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재미있게 지내보자. 사랑해."
▶차유담(25)·신승철(37·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조랑이(3.7㎏) 8월 10일 출생. "앞으로 살아갈 너의 모든 계절이 따스하고 아름답기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너답게 살아갔으면 좋겠구나. 항상 엄마와 아빠가 응원할게."
▶구이레(31)·배기태(34·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둘째 아들 뽀니(3.4㎏) 8월 12일 출생. "우리 가족의 소중한 둘째 아들로 찾아와준 찬우야, 집에 가면 형과 함께 네 식구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백수진(33)·이종현(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룰루(2.9㎏) 8월 13일 출생. "룰루야, 태명처럼 늘 즐겁고 밝게, 자라서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모두 이루길 바라.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