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동시지부와 안동지역 농·축협 임직원 260여명은 지난 4일 안동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달렸다.
안동봉화축협은 대회장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한우 불고기 시식행사를 열고 우리 한우 알리기에 나섰다. 설홍섭 안동시지부장은 "지역 농·축협 가족이 상생한마음대회를 통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다진 단합의 힘으로 농심천심 운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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