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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 '기계·전자·IT·의료기기·자동차 산업 사례 활용한 통합 FTA 실무'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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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수출입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오는 21일 지역기업 수출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계·전자·IT·의료기기·자동차 산업 사례를 활용한 통합 FTA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품목분류 실무 ▷FTA 개요 및 원산지증명 ▷원산지 판정실무 ▷FTA 적용과 원산지검증 등 기업의 FTA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필요한 원산지 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 12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상공회의소 또는 대구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20일까지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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