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고 총동창회 대외협력위원회는 7일 대구 수성구 아현정에서 윤영대 위원장과 이우열 총동창회장,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경북대병원 류현욱 응급의학과 교수(경신고 23기)가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경신고 총동창회 대외협력위원회는 법조·의료·교육·기업·언론·전문직 분야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학교와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영대 위원장은 "위원회가 운영된 지난 2년 간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문들의 관심으로 회원이 34명에서 51명으로 늘었고, 모교 진학 멘토 지원 등의 활동에서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위원 상호 간 유대감을 높이고 대외협력 활동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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