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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대미 무역흑자 사상 첫 1천억달러 돌파 눈앞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관세 앞세워 알래스카 LNG 투자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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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 비유했던 추미애 경기지사, 순직 소방관 빈소 찾아 "사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경기 도민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사퇴' 바라시니까 '사퇴'하라"고 맹공 퍼부을 만하군.

○…대미 무역흑자 사상 첫 1천억달러 돌파 눈앞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관세 앞세워 알래스카 LNG 투자 압박. 한국 기업들 미국서 돈 벌면 청구서는 중간선거 앞둔 백악관에서 날아오는 상황.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공소청 출범했지만 법무부 장관 54일, 검찰총장 474일째 공석이고 경찰청장마저 676일째 비어. 소위 개혁은 속전속결인데 인사는 감감무소식이니 간판만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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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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