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천국 첫 폴리스라인 디자인 변경 22일 사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오후 '최저임금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동대구역 앞 도로에서 새로 바뀐 폴리스라인을 따라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달부터 1999년 집시법 개정으로 등장한 주황색 폴리스라인을 밝은 연두색으로 바꾸고 질서를 지키는 민주시민이라는 문구도 첨가했다.

안전펜스도 경찰통제선에서 '질서유지선'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