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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문대 수시] 대구보건대, 자타 공인 국내 최고 보건특성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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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 혁신 사례인 보건통합교육 모습.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 혁신 사례인 보건통합교육 모습.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는 2021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전체정원 2천184명 중 84.98%인 1천856명을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이중에서 일반고 출신 1천424명, 특성화고 296명, 대학자체기준 대학자체 104명, 비교과 32명을 선발한다.

성적반영비율은 학과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언어치료과, 스포츠재활과, 뷰티코디네이션과, 호텔외식조리학부, 소방안전관리과, 사회복지과, 세무회계과는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그 외 학과는 학생부 100%이며, 면접에 참석할 경우 3%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대구보건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사업 등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이른바 모든 전문대학의 꿈인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그랜드슬램인 4관왕을 달성했다. 또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연차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대학)을 획득하는 등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 혁신 사례는 보건통합교육과 치과보건통합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다. 보건통합교육은 간호학과,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보건행정과 등 보건계열 6개학과 재학생들이 병원에서 다른 부서가 하는 일을 경험하며 수준 높은 임상실습을 진행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재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 자기계발을 위한 진로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인 상담센터 '이음'도 자랑거리다.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잡팜'(직업농장)을 개발해 2018년 1학기부터 본격 운영했다. '잡팜'은 대구보건대가 학생들을 위해 추진한 적성기반 학과별 직업정보개발 사업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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