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금호강변에 제2비산파크골프장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금호강변에 제2비산파크골프장을 26일 개장했다. 제2비산파크골프장은 총 사업비 5억5천만원을 들여 금호강 비산지구 일원 하천부지에 9,780㎡ 규모로 조성됐다.

2018년에 18홀 규모로 개장한 후 1일 이용자 300명 정도가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1비산파크골프장에 이어 제2비산파크골프장도 18홀로 부지에 천연잔디를 심고, 안전펜스, 파고라 2개소, 벤치,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파크골프장은 지난 9월 중순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해왔으며, 서구체육회는 개장에 맞춰 10월부터 초보자를 위한 파크골프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시설이용은 대구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고,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