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권순경)는 6일 본부 회의실에서 도내 16개 소방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을 위한 소방지휘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특별회의로, 소방안전대책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당면현안 검토와 추진상 문제점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행복경북, 일류경북 건설을 위해서는 도민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완벽한 안전네트워크를 구성,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도민이 원하는 것은 먼저 찾아서 일을 하는 소방공무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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