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제조업 한계, 어떻게 극복할까?'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센터장 최석권)는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6년도 지역특화산업 공정혁신지원 및 스마트공장 확산사업'(이하 스마트공장 확산사업)에 참여할 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스마트공장은 제조업 공정에 ICT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모집 기간은 15일까지이며, 모집 부문은 ▷현장자동화 ▷공장 운영 ▷기업자원관리 ▷제품개발 ▷공급사슬관리 등 5개 분야다. 선정 기업당 최대 5천여만원까지 지원한다.
정밀성형, 스마트분산에너지, 소재기반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스마트지식서비스산업 및 전후방 연계산업 등 대구 주력산업과 관련된 중소'중견기업은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올해 6월부터 내년 1월까지. 관련 설명회는 12일 오후 2시 대구 성서 K-ICT 디바이스랩 회의실에서 열린다.
문의 053)602-1736'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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