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실 개표소서 경찰 길막고 "중국 경찰" 말한 20대 남성들, 재판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서 국조특위 현장조사를 앞두고 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서 국조특위 현장조사를 앞두고 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의 길을 막고 욕설한 20대 남성들이 재판을 받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3명을 기소했다. 이들 중 2명은 불구속 상태로, 1명은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6일 해당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들의 길을 막고 "중국 경찰"이라고 발언하거나 욕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송파경찰서는 이들 3명 모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다만 법원은 이들 중 1명에 대해서만 영장을 발부했고, 이후 수사를 이어간 경찰은 지난달 25일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