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 포항지역 독자자문위원회 2일 개최…지역의 다양한 현안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 포항지역 독자자문위원회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승혁 기자
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 포항지역 독자자문위원회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승혁 기자

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 포항지역 독자자문위원회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올해 두 번째 정기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변화와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 보도에 대한 여파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위원들은 우선 코로나19로 열심히 준비한 매일신문 CEO포럼 6기 개최 연기를 아쉬워했다. 전국에서 어렵게 섭외한 우수 강사진의 명강을 지역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잠시 보류해뒀다가 코로나19가 잦아들면 다시 진행해 줄 것을 신문사 측에 요구했다.

이어 매일신문이 최근 보도한 송도해수욕장 복원용 모래 불법 판매, 서포항농협 급식 독점 등은 지역을 환기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지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경북 동해안 사람들의 미담을 전하는 밀착형 기사는 다소 적어 아쉽다고 했다.

김주호 위원장은 "포항지역에서 매일신문의 활동과 역할을 보며 자문위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 위원들도 모두 매일신문과 한식구라는 생각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이춘수 동부지역본부장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지면에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 달리고, 노력하는 매일신문이 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