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전휘의 약초 꽃의 세상] 백부자(白附子)=관백부(關白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노랑돌쩌귀(Aconitum koreanum R. RAYMOND)의 뿌리줄기

잎은 어긋나며 깊고 가늘게 3~5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총상꽃차례로 연한 황색 또는 흰 바탕에 자주빛으로 핀다.

꽃차례에 짧은털이 밀생한다.

◆ 소염 진통작용이 있어 두통, 편두통, 치통에 쓰인다.

- 안면신경마비, 구안와사에 쓰인다.

※ 멸종위기 야생식물이므로 시중에 유통되는 약재가 거의 없다. 국내산 백부자로 유통되는 것은 거의 위품이므로 주의가 요망된다.

신전휘 (사)대한한약협회 대구광역시지부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대에서 21.3%에 그쳤으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는 70%를 초과하...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소득에 맞춰 자동 정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 증가로 394만 세대가 추가 보험료 3조 2,9...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에 대한 위헌 행위가 계속해 발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촌의 거래 위축과 고령농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