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다수초,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노는 영어캠프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다수초등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김천다수초등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2025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놀아 보는 여름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 김천교육지원청 제공

김천다수초등학교(교장 정미경)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2025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놀아 보는 여름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별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초 낱말과 표현을 몸으로 익히며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값진 체험을 했다.

실생활 중심 영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는 특히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4학년 김 모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게임을 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내년에 또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정미경 다수초 교장은 "이번 영어 캠프는 학생들이 영어를 몸으로 익히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다수초등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김천다수초등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2025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놀아 보는 여름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 김천교육지원청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