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 공군 부사관, 대구 달성군에서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휴가 복귀날 연락두절 돼 실종신고
부검 및 사망 경위는 군에서 자체 조사할 예정

실종신고가 접수 돼 수색 중이었던 공군 부사관이 숨진 채로 발견돼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대구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2분쯤 대구시 달성군 사문진교 남쪽 30m 낙동강변에서 강원도 원주 공군부대 소속 하사 A(23) 씨 시신이 발견됐다.

경북 고령군 출신인 A씨는 휴가 마지막 날인 지난달 28일 연락이 두절돼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흘간 50여 명을 동원해 A 씨를 수색했다. 발견 당시 유서는 없었고 A 씨의 옷에서 현금 10만원 상당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군 부검의가 나와 부검 중"이라며 "사망 경위는 군에서 자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