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우크라와 조만간 합의 도달… 협상 통한 해결 원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연합뉴스

우크라이나와 2년째 전쟁중인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조만간 양국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9일(한국시각) 리아노보스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공개된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길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2년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푸틴 대통령이 서방 언론인과 대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