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회담 제안 화답한 이재명 뜻 환영"…오전 실무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사진 왼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사진 왼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 제안에 화답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뜻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26일 대통령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일정 등 확정을 위한 실무 협의에 바로 착수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천준호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은 영수 회담을 위한 3차 실무 회동을 한다.

앞서 이날 오전 이 대표는 "오랜만에 하는 영수회담이라 의제도 정리하고 미리 사전 조율을 해야 하는데 그조차도 녹록지 않은 것 같다"며 "다 접어두고 먼저 윤 대통령을 만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