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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업무전폐 이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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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진흥공사 상주군지부가 2일 창사기념일이란 이유로 근무를 하지않아민원인들이 큰 불평.농지매매 관계로 2일오전10시 군지부를 찾은 농민 김모씨는 [아무리 창사기념일이라도 평일을 휴일로 정하고 업무를 전폐한것은 이를 핑계로 놀고보자는속셈]이라며 [문민시대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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