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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밤에만 몰려다녀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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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는 선남면 오도리와 룡암면 등지서 속칭 향람각시로 불리는 {노래기}가 무서운 속도로 번식, 마을로 떼지어 내려오는 바람에 요즘 방역대책으로 부산.이들 노래기들은 조사결과 산속 썩은 부엽토속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인체에해와 독성은 없으나 냄새가 고약한것등으로 주민들이 곤욕.특히 이 벌레는 밤에만 수만마리씩 마을로 내려오기 때문에 보건소직원들은밤샘방역으로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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