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보선탈법 맹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에 열린 제163회 임시 국회본회의에서 대구동을보선 당선자인 서훈의원이 인사말을 통해 선거문화와 여야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을 향해 독설수준의 강도높은 비난을 가해 화제.서의원은 의원선서를 마친뒤 인사말에서 "선거문화에 대한 일대개혁이 있어야 한다"며 "부정부패.타락선거때문에 들어와야할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고 그렇지 않아야할 사람이 들어온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말해 본회의장이 잠시긴장.

그는 이어 "각당대표는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면서 "왜 현역 의원이 지역선거에 동책을 맡고 떼지어 다니는등 총력을 경주했는가"라고 대규모 지원을맹비난.

서의원은 본회의가 끝난뒤 박준규전국회의장이 쓰던 의원회관 2백24호에서기자들과 만나 "대구에서 선거를 지켜본 사람들은 내마음을 잘 알것"이라며자신의 승리가 "대구시민들의 분노에 가까운 저항"이라고 해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