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약초 최대 거래처인 영천 시.군 생약업계가 개설이래 최악의 경영위기를 맞고 있다.영천시 완산동을 중심으로 50여 약초거래업소가 밀집된 시.군생약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경기 부진의 여파와 사정바람이 한약업계에 밀어닥쳐 그 영향으로 월 매출액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2억-15억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올들어 2개 업소가 부도를 냈는가 하면 현재 10여개 약초상회가아예 문을 닫아놓는등 생약 상권 형성이래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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