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재활용사업이 수거체계의 미비와 일반인들의 관심부족으로 겉돌고 있다.포철은 지난해 10월 국내업체로서는 처음 스틸캔의 제강원료사용시험조업을마치고 금년초부터 월3백t씩 수거 할 계획이었으나 물량부족으로 재활용이기대에 못미치고 있다.
현재 국내음료캔 수요량은 3억개이며 이중 스틸캔이 27억개로 8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재활용에 대한 관심부족으로 24만t의 스틸캔중 7.5%인 1만8천t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매립되고 있어 일본 56.8%, 미국 34%에 비해 재활용률이극히 저조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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