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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낙하산인사"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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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선임예정인 영일군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자리를 놓고 각종 루머가 무성한 가운데 민자당 모인사 낙점설이 나돌자 일부 직원들은 문민시대에 또다시낙하산식 인사냐며 거부감을 표시.당초 12월말 임기인 현 영일군의료보험조합대표이사가 10월에 물러나면서 민자당 영일.울능지구당의 모인사가 선임될것이란 소문이 파다.의료보험조합직원들은"문민시대에 낙하산식 선임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한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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