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현금을 노린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잇따르고있다.27일 오전9시30분쯤 대구시서구평리3동 태화전기 앞길에서 은행에 가던 이동네 주부 윤모씨(37)가 오토바이를 탄 남자2명에게 현금 6백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 당했다.윤씨는 건축업을 하는 남편이 수금한 돈을 은행에 예금하러가다 이같은 일을당했다.
같은날 밤11시55분쯤 대구시 달서구두류3동 삼보광장아파트 앞길에서 귀가하던 이동네 마모씨(22.여)가 현금 5만원과 통장등이 든 손가방을 오토바이를탄 20대 남자2명에게 날치기 당했다.
또 지난 23일 오후3시쯤에는 북구침산1동 수성기공사앞 버스정류소에서 오토바이를 탄 20세가량 남자2명이 버스를 기다리던 보험외판원 윤모씨(53.동구신암4동)의 현금과 수표등 20만원이 든 손가방을 뺏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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