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식장횡포 또 극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혼시즌을 맞아 예식장횡포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영천시 완산동 영보예식장(대표 이연제.45)이 결혼식날 신부가 식장내 드레스를 입지않기로 했다고식장 사용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말썽을 빚고있다.20일 결혼식을 올릴 신모씨(32.대구시 중구 인교동)에 따르면 한달전에 영보예식장측과 식장사용계약을 맺었는데 15일 오전 예식장에서 신부가 이 예식장의 드레스를 입지않을경우 식장을 대여해줄수가 없다고 통보해왔다는 것.신씨는 "예식장측과의 식장사용계약시 드레스에 대한 언급이 없어 이미 신부가 예복을 맞췄으며 결혼을 알리는 청첩장까지 발송해놓았는데 예식장측의 일방적인 횡포로 결혼식을 망치게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있다.이에대해 예식장측은 "식장대여 계약당시 양측간에 조정이 제대로 되지않아빚어진 결과"라면서 "예정대로 예식을 올릴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대국민 공모도 검토...
40대 A씨가 시외버스 내에서 18세 B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차량 촬영 중 C씨를 폭행해 90일의 치료가 ...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곰들이 먹이를 찾아 활개치고 있으며, 특히 뉴멕시코주에서는 학교 근처에 곰이 나타나 사람들과의 충돌이 늘고 있다. 기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