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쓰레기매립장 무산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구미, 선산등 3개 시.군의 광역쓰레기매립장이 주민들 반대로부지를 못구해 계획자체가 무산될 처지다.특히 칠곡군은 기존 쓰레기매립장 2개소가 이미 포화상태로 광역쓰레기장 설립이 시급한데 3개 시.군은 1년전 계획당시 몇차례 협의만 했을뿐 별 진전을보지 못하고 있다.

환경처는 지난해 11월 칠곡, 구미, 선산지역의 쓰레기난 해결을위해 항공촬영을 실시, 칠곡군가산면 천평저수지일대에 부지를 물색해줬다. 그러나 이지역은 가산주민들의 반대로 설치를 못해, 또다른 지역에 부지물색을 시도했지만 역시 주민들이 반대, 지금까지 부지를 확보치 못하고 있다.칠곡군의 한 담당자는 [3개 시.군이 몇차례 협의회를 갖긴 했지만 최근엔 논의조차 되지않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