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58%를 기록, 올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달의 0.51%에 비해 0.07%포인트 상승하였다.10월중 부도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9월 만기 도래어음이 추석연휴로10월초에 이루어진데다 지역부동산 경기 침체로 아파트 분양 등이 저조, 중소건설업체들의 고액부도가 늘었기 때문이다.또한 제2기분 부가세 예정신고납부등으로 제조업체들과 도소매업체들의 자금사정이 악화되었고 실명제 실시등으로 소규모 개인사업자의 부도가 증가했기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10월중 대구지역 신설법인수는 45개 업체로 창업활동이 위축되었으며 당좌거래정지업체수도 18개 늘어난 8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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